자격루
自擊漏
물시계
1433년 처음으로 자동 물시계 제작 시작
수압을 이용해 물의 증가/감소로 시간 측정
해가 없는 때에도 시간 알수 있음
조선왕조실록에는 자격궁루, 수루, 자격으로 기록
여러 개의 물통과 물받이통으로 오차 축소
1434년 6월 최초 자동 물시계 완성
1434년 8월 5일(음7월 1일) 국가 표준 시계로 가동 시작
보루각(경회루 남쪽에 설치)에서 사용
1455년 2월 사용 중지(고장)
1469년 10월 다시 가동
1505년 창덕궁 보루각으로 이전
(원리)
위: 수압 조종용 4개의 물통(파수호播水壺)
파수호 크기: 다양
중간: 2개의 살대浮箭
살대 크기: 10척 2촌
아래: 시간 측정용 2개의 물받이통(수수호受水壺)
수수호 크기: 길이11척2촌,둘레1척8촌
왼쪽: 총알 크기의 구멍 12개 뚫린 동판銅板
오른쪽: 달걀 크기의 구멍 25개 뚫린 동판
판板은 총 12판
파수호에서 흐른 물이 수수호에 모이면
떠 있던 살대가 점점 올라 정해진 시간에 따라
왼쪽 동판 구멍의 지렛대를 건드려
작은 구리 구슬을 떨어뜨리고
구멍을 따라 떨어져서 다시 큰 구슬이 떨어져
자동으로 종,북,징이 울림
목인木人(십이지신 인형)이 팻말로 시간 알림
(복원)
1534년 재제작 시작 1536년 완성
1550년, 1601년, 1652년 보수
일제강점기/한국전쟁으로 물통만 남음
수수호의 받침대 두 개는 창경궁 명정전 뒤에 남아있음
1938년 창경궁의 자격루를 덕수궁 광명문으로 이전
광명문 자리 이전으로 복원/보수 작업
1985년 8월 9일 국보 제229호로 지정
2018년 국립문화재연구소 보존 작업 시작
2020년 보존 작업 완성, 국립고궁박물관으로 이전 전시
창경궁昌慶宮(보루각報漏閣) 자격루自擊漏
측우기
測雨器
혼천의
渾天儀
신기전
神機箭
화차火車
앙부일구
仰釜日晷
해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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